직접 말 걸어도 됩니다
제보, 인터뷰 제안, 독자 의견 — 뭐든 환영합니다. 광고 문의는 제외하고요.

어떤 연락을 기다리고 있나요?
최 하우스는 독자의 제보로 움직이는 블로그입니다. 아직 글로 쓰이지 않은 서울의 장소, 이야기할 만한 사람, 혹은 단순히 공감의 메시지 — 전부 반깁니다. 연락 후 보통 3일 이내에 답장합니다. 단, 광고, 홍보, 협찬 목적의 문의에는 답하지 않습니다. 이 점은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. 인터뷰 제안의 경우, 유명인이 아니어도 됩니다. 서울에서 자기만의 방식으로 무언가를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환영합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