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든 글은 직접 경험에서 시작합니다

협찬 없이, 광고 없이. 최 하우스의 모든 아티클 목록입니다.

책상 위 한국 잡지 페이지와 펜의 오버헤드 플랫레이

글을 쓰는 기준

최 하우스에 올라오는 모든 글은 세 가지 기준을 지킵니다. 첫째, 직접 경험하지 않은 것은 쓰지 않습니다. 둘째, 협찬이나 대가를 받은 경우 반드시 공개합니다 — 지금까지 공개한 협찬은 없습니다. 셋째, 결론이 불편하더라도 사실 그대로 씁니다. 어떤 카페는 분위기는 좋지만 커피가 별로일 수 있고, 어떤 전시는 SNS 사진과 실제가 다를 수 있습니다. 그런 차이를 솔직하게 전달하는 것이 독자에게 가장 유용한 정보라고 생각합니다.

“최 하우스 아티클은 읽다 보면 거기 직접 가보고 싶어집니다. 그런데 더 좋은 건, 가서 실망한 적이 없어요. 설명한 그대로거든요. 2023년 성수동 글이 특히 정확했습니다.”

이현아, 경기도 고양시 독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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